나이가 들면서,특히 30대 후반으로 넘어가면서 나타나는 윗눈꺼풀의 노화현상이 진행됩니다.
윗눈꺼풀 부위가 불룩해지면서, 피부가 늘어져 답답하게 보입니다.

즉 눈을 크게 떠도 늘어진 피부가 덮고 있으므로 눈을 뜨기가 답답하다고 호소하는데
이것은 나이가 들수록 심해져 50대, 60대로 넘어가면 늘어진 피부는 실제로 눈동자를 덮어 시야를 많이 가리게 되고 점점 눈모양은 삼각형 모양이 됩니다.
눈꼬리쪽은 아래 피부와 만나 진무르게되고 눈물이 고여 빨갛게 되기도 한답니다.
이 눈꺼풀이 늘어지는 현상은 특히 바깥쪽으로 가면서 더욱 심해진답니다.

수술방법
늘어진 피부를 정확히 측정하여 절제하고,과다한 지방을 없애며 상담자가 원하는 경우는 쌍꺼풀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수술을 마칩니다.
물론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쌍꺼풀을 만들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쌍꺼풀 수술 없이 주름만 없애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속눈썹 위 2-3mm 높이에서 방추형으로 피부를 절개한 뒤 늘어진 피부와 근육을 잘라내고 다시 봉합하여 주름을 제거한다. 수술 후 흉터는 거의 눈에 띄지 않는데다 젊은 사람보다는 연세가 조금 있으신 분의 경우가 오히려 더 잘 감춰집니다.
보통 4-5일이면 실밥을 제거하고, 약 일주일정도면 외부출입이 가능합니다.

의료광고법 56조에 의거한 공지
다른 성형수술과 마찬가지로 개인마다 지방의 형태, 피부의 두께, 성별, 나이…등의 개인마다의 형태학, 해부학적 다양성에 따른 치료과정과 그 결과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각종 성형수술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수술 과정에 따른 부기, 멍 또는 염증, 출혈 등의 부작용이 때에 따라서 다소 있을 수도 있습니다